유앤아이성형외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앤아이성형외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훈
  • 조회수 : 1,800회
  • 작성일 : 12-03-03 14:41:51

본문

2009년 유앤아이성형외과에서 강**원장님께 쌍꺼풀 수술을했읍니다.<BR>근데 눈이풀려서 2차로 다시수술을했읍니다.<BR>2차도 눈이풀려버렸읍니다..다시상담을 받으러 가려했지만 그당시 임신을 해버려서 전화로만 상담을하고 애기낳고 다시가기로 했읍니다.. 애기낳고 다시찾아갔더니 강** 원장님은다시 수술을 하자고 하더군여..그당시 전 이번에 세번째라 고민도 많고 걱정이 많았읍니다..그런데.. 원장님께서 이번에는 무엇이 잘못된것인지 알기 때문에 자기를 믿고 다시 한번만 해보자 하더군여.. 그때 사촌언니랑 같이 갔는데 언니가 원장님께 이번에도 잘못되면 수술비을 환급을 받을수 있냐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더군여..전 이번엔 정말 마직막이다 생각하고 다시3차수술을 했읍니다..수술하고 두달이 지났지만왼쪽눈은 쌍꺼풀이 생기고 오른쪽눈은 또 풀렸읍니다.<BR>완전 짝눈이 되버린거죠.. 그래서 사촌언니랑 다시 찾아갔더니 이번에도 다시하자고하군여..솔직히 지금까지 원장님 말만믿고 ,수술을세번씩이나하고, 눈도 잘안감기고 쟤가집에서 애기도 봐야하고 정신적으로나 무섭고,신뢰가 더는 안가서 환불이 해달고 했더니 ..그때는 환불해주신다고 하시더니 이번엔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라고 하던군여.. 거기서 제시한금액에 맟춰서 돈을 준다는겁니다..<BR>정말 황당하더군여..눈도 짝눈된것도 속상한데..지금까지 원장님만 믿고,다들 말리는 수술을 세번이나했는데..이렇게 나오니.. 간단한 쌍꺼풀 수술이라 생각했는데 벌써 몇년째 수술만 되풀이 하니 지치고속상하네여..<BR>어떻게 해야하나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의 쌍꺼풀수술 결과  만족하신 결과를 보지못하시고 몇번의 재수술을 받으셨다니 정말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관련하여 성형 시술에 의한 과실이 입증된다면 재수술 또는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리라 사료됩니다. 먼저 다른 전문의의 소견서를 받아 손해배상 청구하거나 업체와 협의해 볼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피해보상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7147 자동차 한영렬 2011-12-27
7146 생활용품 노한호 2011-12-27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7110 기타 조승현 2011-12-26
7106 자동차 정의달 2011-12-26
7105 생활용품 유연우 2011-12-26
7104 digital 김지숙 2011-12-26
7103 생활용품 신용환 2011-12-26
7102 기타 황현규 2011-12-26
7101 기타 문길성 2011-12-26
7100 생활가전 김준식 2011-12-26
7099 기타 문지혜 2011-12-26
7098 통신 김영민 2011-12-26
7094 기타 권원수 2011-12-26
7093 자동차 심기운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