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되는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래도 되는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율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12-09 13:14:21

본문

저는 전북 군산시 에 거주하고 기아자동차 200년식 쏘렌토 차량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몇일전 자동차가 시동이 잘 걸리지않아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정비소에서 하는말이 썰모터(시동모터)가 이상있는것 같다는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기아 써비스쎈터에서 정비하면 좋겠다 싶어 군산시 사정동에 위치한 기아써비스썬터를 찾았습니다.  썰모터(시동모터)를 교환해달라고 하자 그곳 기사님께서 하는 말이 썰모터가 이상인게 아니고 점화플러그가 이상이 있어서 그렇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점화플러그를 교환해 달라고 했고 교환도중 점화플러그 하단부분이 부러졌습니다.  그랬더니 그 기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점화플러그가 부러지면 엔지 헤드를 교환해야 한다는 것이 었습니다.  황당했지만 가격을 물어보니 정품은 일백오십만원이고 비품은 일백이십만원이라고 했습니다.  또 비품을 쓰면 6개월만 써비스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정품으로 갈아달라고 했고 이틀후 완료됐다고 연락이 와서 현금을 주면 조금 싸게 해준다고 해서
 현금 일백만원과 신용카드 일십만원으로 결해했습니다.  교환한 엔진 헤드를 보여달라고 말하자 엔진헤드를 이미 처분했다고해  어떻게 보여주지고 않고 처리 했냐고 말만 하고 그냥 왔습니다. 결재후 밖에 나와보니 차에 시동이 걸려있어 바로 집에 와 지하주차장에 주차후 집에올라갔다  다음날 시동을 걸어보니 수리전과 전혀 차이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써비스쎈터에 전화를 했더니 배터리를 교환해 보라해서 배터리를 교환해보니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의를 하니까 이번엔 썰모터(시동모터)를 교환해 보자고 헤서 썰모터를  교환하라 하고 지인을 통해 알아보니 제가 속은것 같아 강력 항의하고 환불을 요구하자 환불은 못해 주겠다네요.
차는 썰모터의 접지가 않되 시동이 잘 안된거라는군요. 현재 차는 시동은 잘됩니다.  기아써비스쎈터에서 이렇게 소비자에게 해도 되는지 정말 분이 안풀립니다.  오면서 명세서를 받아왔는데 명세서에 요구하지도 않은 연료 엔젝터 초음파크리닝비로 이십만원청구한것으로 명세서를 만들어주네요.    명세서내용을 보면  부품가 :383,200원  기술료 :871,600원  VAT:125,480D원  총계 : 1,396,120원  이라네요.    엉뚱한것 손데서 손해만 끼쳐놓고 무슨 기술료가 이렇게 비싼지 알수가 없습니다.  환급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자동차 점검. 정비 명세서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2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05 기타 2011-12-23
6703 기타 김선봉 2011-12-23
6702 기타 송은지 2011-12-23
6698 기타 장우영 2011-12-23
6691 기타 김용현 2011-12-23
6689 기타 홍준선 2011-12-23
6684 생활가전 김형균 2011-12-23
6678 식음료

처리

질문
최성홍 2011-12-23
6677 통신 이승영 2011-12-23
6675 통신 손선화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