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보고 본인이 직접 게시판에 입장표명하라고 하시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보고 본인이 직접 게시판에 입장표명하라고 하시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1,244회
  • 작성일 : 12-09-13 16:11:28

본문

회신 기다리고 있다는 답변 봤습니다.
그런데 이 판매자, 지금도 옥션에서 내 문의 글 넘겨서 답변하는 것도 모자라 11번가에 올려놓은 내 글은 무슨 말인지 알면서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같잖은 소리하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양 일부러 무시하고 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건 우롱입니다.
여기까지 오고도 계속 이따위로 나오면서 지가 직접 안 나오고 뒤로 빠지며 제3자한테 떠들며 통보하겠다?
지금까지 이딴 식이었습니다.
또 옥션에다 손 벌려서 지가 직접 해야 할 말 또 '옛다, 나왔다.' 하듯 전달하려던 심산인가 본데,
난 그딴 거 인정 안 합니다.
원래가 나와 판매자 둘의 일인 걸 크게 만든 건 판매자이니 말입니다.
판매자가 지 입장에서 해야 할 기본을 제대로 했다면 이 날까지 오지도 않았습니다.
어느 누가 전자상거래 하면서 이따위로 게시판 글과 소비자 말을 우습게 안답니까?
이걸 지적 받는 거 자체가 우스운 일이고 이것조차 안 하면 자격 없으니 판매 때려쳐야지, 이따위로 하면서 먹고 살 생각을 하나?
이건 뭐 아예 먹고 튈 심산도 아니고 어쨌거나 언젠간 물건 보내니까 쇼핑몰 계속 제대로 운영되는 척하면서 구매자들 엿먹이고 있는데,
그렇게 적당히 설렁설렁 하고 부지런히 할 생각 없으면 아예 쉬게 해줘야지, 별 수 있나?
본인 때문에 문의 글 답변 기다려, 배송 기다려, 반품.교환 처리 기다려. 그러는 동안에 그 소비자가 할 수 있는 행동의 선택권을 침해할 권리를 지가 뭔데 침해하지?
그 기다릴 시간에 다른 걸 할 수 있는 선택권 같은 권리를 지가 뭔데 빼앗냐 말입니다.

회신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어디 또 제3자 뒤로 빠져 같잖게 구는지 봅시다.
회신 보내서 여기 거치는 걸로 떼우지 말라 전하십시오.
제목대로, 본인이 직접, 게시판에 말하라 말입니다.
이제 어디 어떻게 나오나 한번 봅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6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3
4935 통신 김은정 2011-12-13
4934 기타 이미진 2011-12-13
4932 통신

처리

**
양현진 2011-12-13
4931 통신 임영진 2011-12-13
4930 통신 강윤주 2011-12-13
4929 자동차 황성근 2011-12-13
4928 통신 오수석 2011-12-13
4925 유통 미란 2011-12-13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