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동양매직 제조) 과열에 의한 안전상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수기(동양매직 제조) 과열에 의한 안전상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희원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12-06-20 11:14:12

본문

정수기 과열에 의한 안전상 문제점을 올립니다.

정수기 뒷 면은 상당히 열이 많이 발생하며, 뜨겁습니다.
일반 성인들의 손이 닿아도 깜짝 놀랄 정도 입니다.

문제는 정신연령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상당히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손만 닿으면 바로 화상을 입을 수 있을 정도죠.

상기 건과 관련되어 동양매직 고객센터로 문의결과, 정수기 뒷 면은
열이 발생되는 곳이니 주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열이 많이 발생되어 주의를 해야한다면, 안전상 문구(주의 또는 경고)를 표식하거나
아니면, 손이 닿지 않도록 설계를 고려했다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까요?
상담센터에 전화(문의)를 해보면 이런한 문의를 많이 받았던지..
자연스레 대답합니다. "뒷 면은 원래 뜨거우니 사용시 주의해야 한다고"

얼마전 (6/14) 생후 7개월된 아이가 정수기 뒷 면에 손을 데었습니다.
고객센터 전화 후 A/S 기사님이 오셨는데 하시는 말씀은,
"정수기 앞 부분에서 사고가 난 적은 있었는데 뒷 면에 의해서 사고난 적은 지금까지 없었다"
"이런 문제는 어떻게 조치하기가 힘들다, 사용시 주의하고 또 다시 이런일이 있을 것 같으면
  정수기 뒷 면에 손이 닿지 않게 마개 같은 것을 대고 사용을 해야한다" 고 하더군요.

이러한 말을 들었을 때.. 솔직히 너무 기분이 불쾌하더라구요.
사용자 입장으로 보았을때 안전상 문제점이 있는 것 처럼 보여지고
정수기 뒷 면이 뜨겁고 열이 발생하는 것이라면 최소한의 주의문구 마크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정수기 뒷 면에 자녀분이 손을 데이어 정말 놀라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