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가입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가입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희영
  • 조회수 : 759회
  • 작성일 : 12-06-19 17:54:43

본문

6월 14일 휴대폰이 고장이 나서 70세 할머니와 60세 가까운 아줌마 lg휴대폰 대리점을 방문을 했는데
대리점에서는 설명을 자세히 해주지도 않고 폴더폰을 구입하게 했어요
그리고 폴더폰을 팔면서 요금제를 스마트폰 요금제로 하고 기기도 안좋은걸 줘서 16일에 대리점을
방문을 해서 가입해지를 해주라고 했는데 해주지 않고 그당시에 설명도 자세히 해줬다고 그러면서
고객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하고 대리점이 가입해지를 하게되면 남는것도 없는데 오히려 차감이 된다면서
해주지 않고 오히려 고객에게 달라 들었어요.
그리고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에서 가입해지를 할수있다면서 대리점과 통화를 하게 해줬는데
대리점에서는 lg해남대리점이라면서 직원이름도 말하지도 않고 고객에게 큰소리 내고 짜증을 내면서
본인이야기만 늘어놓고 고객이 말하고 있는데 잘라먹고 본인이야기를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서비스도 엉망이면서 어떻게 휴대폰을 나이많으신 분들에게 설명을 자세히 했겠으며 요금제도 대충이야기 하면서 싸인하라고 하니까 할머니가 그냥 싸인했다고 했는데 이게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글구 나이 많으신분이 휴대폰 요금을 내겠으며 휴대폰을 많이 쓰지도 않으신데 스마트폰요금제가 말이나 되는지 폴더폰이 30만원이라는게 말이나 되는지... 고객이 일주일이 지나서 간것도 아니고 이틀뒤에 가서 해달라고하니까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고 그리고 고객센터 높은사람이라고 전화가 왔는데 고객이 말을 하고있는데 딴생각을 했는지
한말을 또하게 만들면서 lg휴대폰 기지국을 쓰기싫게 만드네요..  가입해지를 하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고장으로 방문하신 해당대리점에서 고객에게 요금제와 관련한 제대로된 안내도 없이 휴대폰을 개통하게 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