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당장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오쇼핑 당장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미
  • 조회수 : 672회
  • 작성일 : 12-05-14 19:45:50

본문

본인은 cj오쇼핑에서 3월 말일경 즈음 약 이십만원짜리 등산복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사이즈가 잘못 들어온 것이 있어 반품을 교환요청 하였는데 4월 3일경 반품 기사분께서 다른 택배회사 제품을 수거하여 가셨습니다.  본인이 출장을 가있는 사이에 이루어진 일이라 바로 택배회사에 전화하고 cj오쇼핑에 회수를 철회하여 돌려 줄 것을 부탁하고 제품을 확인해 주실 것을 여러차례 반복하였으나 찾고 있다는 말뿐 저에게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또한 저는 3일에 한 번씩 택배회사 사람이 두 번이나 다녀가서 죄송하다는 말을 계속해야 전화도 여러차례 받아야 했으며 다른 gs홈쇼핑에서는 계속 독촉 전화를 받아야 했습니다. 저도 제가 자리를 비워 정확히 물품전달을 못한 탓이 있다고 생각하여 10일을 계속 기다렸으나 그래도 회신이 없어 gs쇼핑에서 전화 올 때 마다 정말 죄송하다고 말하고 물건을 안돌려 줄 것이 아니라 물품이 cj쇼핑에서 배송이 안 되서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을 5일에 한 번씩 해야 했습니다. 그러다 이제  gs에서 한 달 이 되었으므로 물품대금을 반환해 달라는 문의전화를 받아 cj홈쇼핑에 물건을 찾아주던지 아님 대금을 반환해 달라는 전화를 다급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cj에서는 바로 답변하겠다고만 하고 계속 전화를 주지 않아 제가 오늘 5월 14일 전화를 했더니 저녁 7시 18분경 전화를 했다고 이제는 연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cj오쇼핑에 이런 응대태도에 정말 화가 나서 cj 오쇼핑에 제가 택배회사와 gs쇼핑에서 죄인이 되어야 했던 정신적 피해 보상까지 요구합니다. 처리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cj에 통화 상담한 내력 4월6일, 16일, 17일 두 번,
                              5월 2일, 3일 12일 14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처리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