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판매하는 대구현대백화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제품판매하는 대구현대백화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서영
  • 조회수 : 1,031회
  • 작성일 : 12-03-12 11:33:01

본문

1월12일날 대구현대백화점 제스티나매장에서 같은지갑 2개를주문을 했었고 일주일뒤쯤 집으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동생은 제품도착과동시에 바로 지갑을 사용했는데 며칠뒤 지갑에 검은반점을 발견하곤
새상품으로 교환을했습니다.
나는 샤넬지갑도 구입한터라 제스티나지갑은 동생이 선물한거라서 나름 아낀다고 봄되면
들고다닐생각이였습니다.
그리고 2월들어 동생이 서운해하는눈치여서 얼마전부터 지갑을 사용했습니다.
근데 며칠전에 동생이랑 둘다 지갑을 꺼내서 이쁘다고 잘샀다면서 비교하고있는데
내지갑지퍼끝부분 올풀림을 발견하곤 찝찝한마음에 안쪽도 살펴보게되었습니다.
근데 안쪽지폐넣는밑부분도 마감처리가 덜되었는지 다 벌어져있고 접착제마져 위로 들어나보이는겁니다.
구매당시 동생꺼도 불량이여서 모든제품에 의심을품고 매장으로 가져갔습니다.
매장직원역시 "아~이부분요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죄송합니다. 본사올려보겠습니다"
직원눈에도 불량이확인되었으니까 그말을했겠죠
그리고며칠뒤...
제스티나본사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내용인즉 -제품불량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구매기간이 한달이나 지났기땜에 a/s처리를 해주겠다-
기가차고 어이가없어서 백화점측에 다시 문의를 했습니다만
백화점측역시 -우리도 어쩔수없다 제스티나본사와 합의를봐라.접착불량은 교환건이 아니다-
불량제품팔아놓고 구매기간을 따지는건 우습지않나요?
그럼 고객이 속고몰랐으면 그냥 넘어가는거고 확인하고 따지고드니까 a/s해주면되지않냐는
사기꾼같은 처리는 뭡니까?
불량제품중고매입도 아니고 정가대로 구매해놓고 이제와서 a/s받으면서 사용할필요없습니다.
그제품 안써도 그만이고 없어도 그만이니까 내억울함은 호소하겠습니다.
명품고객만 고객이고 이런 잡화구매고객은 안아무인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 구입하신 지갑의 하자로 속상하시겠습니다. 매장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