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의 부당이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골프존 ] 골프존의 부당이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익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25-12-23 01:59:53

본문

본인은 골프존에서 판매하는 홀인원볼을 구매·이용하던 중, 현재 운영 중인 홀인원볼 자동 장착 및 차감 구조가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며 사업자가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진술합니다. 약관상 홀인원 상금 지급이 제한되는 코스 조건이 명시되어 있는 점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금 지급이 불가능한 코스에서는 홀인원볼이 자동 장착되지 않거나, 최소한 사용 횟수가 차감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지급 여부와 무관하게 홀인원볼이 자동으로 장착되어 지속적으로 차감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본인뿐 아니라 다수의 골프존 회원들에게 현재도 반복 적용되고 있으며, 그 결과 골프존은 구조적으로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취해왔습니다. 이에 본 사안에 대해 홀인원볼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한 조사와 함께, 지금까지 취득한 부당이득을 산정하여 그 수배에 해당하는 과징금 부과 등 실효성 있는 행정 조치가 이루어지기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