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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소비자 피빨아먹는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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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엄희동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25-08-24 00: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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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만 믿고 오면 받고 오기싫음 오지마라 하는 캠핑장임. 코로나 시절때 여기 단체 모임으로 역이용 된 곳임. 근데도 캠핑하러 왔으니 괞찮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님.
주인장은 손님들이 어쩌건 신경도 않쓰고 술만 마심. 매점 앞에서. 그라고 너무 비싸게 받음.
컵라면.2리터 물이 각각 2천원임.ㅋㅋ 누굴 바보로 아나ㅋㅋ예전엔 2박하면 쓰레기봉투 50 리터한장 줬음. 근데 지금 2천원이나 받고  판매함.
매너타임 없음.홈페이지엔 공고있음. 근데 사장이 관리안함. 여긴 돈받는 노지임
사이트 갯수. 사이트 사이즈 공고없이 바뀜.
바꾸고도 공지안함. 아직 공지 안되있음.
바뀐지 2년넘음.
사이트를 돈주고 대여함. 그자리로 사람들이 다녀 막아달라고 요청함. 근데 안된다고 함.ㅋㅋ
그럼 왜 돈받음? 돈 준 난 바보임?
그러고 하는 말이 더 웃김. 당신 텐트 당신이 지키라함.ㅋㅋ 내가 돈주고 대여한 사이트를 길이 아닌데도 사람들이 다니는데 그걸 막아달라고 했는데 이따위로 말함? 여기 캠핑장 소백산 국립공원 주차장 바로 아래여서 뭔가 끈이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건 도가 지나치다 못해 열받아서 글 올립니다.여기 비로오토파크캠핑장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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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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