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회피로 일관된 감가상삭 계산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회피로 일관된 감가상삭 계산방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숙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3-05-28 12:14:37

본문

냉장고를 구입하던 시점에서는 어떤한 것도 해줄 것같이 하면서
판매를 하고서는 사용자가 불편한 것이 있으면 내부 방침 운운하면서
시간을 끌면서 불편만 가중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부분이 8번이나 고장이 난 기록이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처음에는 A/S Service를 받았으나
동일한 고장이 4번째 되었을 때, 최고의 기술자를 투입하여
완벽하게 고칠 수 있다고 하며 수리비까지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을 질질 끌면서 이제와서 수리는 불가능 하니
감가상각을 고려하여 보상을 해 주겠다고 하면서
감가상각의 시점을 고장이 8번 발생한 후를 감안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고장으로 인해 물이 새서 거실이 흥건이 젖고
누전사고 까지 있었습니다.

애초에 불량품을 판매해 놓고서 시간을 끌어 놓고 그 동안
사용을 했으니 보상액이 적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들이 우리의 상황은 이해 한다면서 보상은 규정대로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동일한 고장이 3번째 발생했을 때 보상을 해 주던지
RECALL 처리를 했어야 하는데 당장의 곤란한 상황만
모면하겠다는 자세와 판매자의 편익만을 고려하는 삼성전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