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안일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의 안일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재환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2-08 09:32:55

본문

제가  2월2일에 새로지은  빌라단지로 이사를 했는데요.
1월25일쯤  KT측에 이전  신청을  했었습니다.
이사당일날 설치기사가 나와서  한다는말이 광랜  선로가  안깔려서 여차저차 준비도 해야한다면서 2월7일 로
연기를  한다는  겁니다.
2월7일이  어제 였는데요.
어제 또 KT측에서 한다는  말이 아직도 준비가  안되서 무기한  미룬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전화 티비 인터넷  이렇게  세가지를  묶음  패키지로 쓰고  있는데  일주일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언제가  될지  모르는  상황 이라  소비자  입장 에서 속터지는  일이  아닐수 없 습니다.  빌라공사를 진행한 사장말로는 선로가  안깔리면 공사허가가 나질 않으니 다  깔았다  하고  KT측에서는 독점이라  그런지 베짱을  부리고 있고 진행상황이나 아무런
 연락도  없고 소비자가  하루에 수십 번씩 전화를해서 알아봐야 하는 상황 이네요. 집전화대신 어쩔수 없이 핸드폰을 써서 비용도 만만치않게 나올거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8155 기타 이주용 2012-01-02
8152 생활용품 김현주 2012-01-02
8147 기타 한상훈 2012-01-02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8133 기타 윤혜정 2012-01-02
8132 기타 강나겸 2012-01-02
8131 통신 김용식 2012-01-02
8130 금융 김정희 2012-01-02
8129 통신 강은녀 2012-01-02
8127 기타 인지영 2012-01-02
8126 생활가전 권연희 2012-01-02
8125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4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2
8122 digital 임무성 2012-01-02
8121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0 기타 김지미 2012-01-02
8119 기타 김낙현 2012-01-02
8118 생활용품 김귀상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