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하는 농심 비위생적인 농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심 ] 고객 우롱하는 농심 비위생적인 농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727회
  • 작성일 : 13-02-16 00:09:55

본문

저번달에  신라면을 먹는데  이상한 이물질이 나와 농심에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나와 샘플을 가져갔습니다
조사후  바로 연락을 준다던 농심의 말에 찝찝하고 불쾌했지만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보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직접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결과는 1월 21일날 나왔는데  고객센터에서 아무말이 없어 깜빡했답니다 당황스럽고 화가납니다
또다른 담당자의 말  전화할려고 했습니다 후 웃더군요  이웃음의 의미는 뭘까요  고객은 찝찝한 맘으로
보름을 기다렸는데 너무 아무렇지않게 받아드리는 농심척에 화가났습니다
결과는 대파에 묻은건 곰팡이는 아니고 세척과정중 깨끗하지 못해 생긴 문제랍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비위생적인 상태에서 판매를 했다면 당연히 사과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닙니까  고객한테서 샘플을 가져갔으니 끝이라고 생각하는 농심척에  무척 화가나고 불쾌했습니다
비위생적인 라면을 돈주고 사먹고 고객이 먼저  전화하고 확인해야합니까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농심  용서할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8383 기타 이은영 2012-01-03
8378 기타 배정은 2012-01-03
8377 기타 김윤미 2012-01-03
8364 식음료 배만식 2012-01-03
8362 기타 고현옥 2012-01-03
8352 digital 이재훈 2012-01-03
8350 기타 응큼쟁이 2012-01-03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8342 기타 노상욱 2012-01-03
8341 통신 김종하 2012-01-03
8340 통신 전상희 2012-01-03
8339 기타 권효은 2012-01-03
8310 기타 최영일 2012-01-02
8308 기타 유아사랑정은 2012-01-02
8306 기타 박서현 2012-01-02
8305 통신 황현석 2012-01-02
8303 기타 김용우 2012-01-02
8302 기타 박명자 2012-01-02
8300 기타 김균태 2012-01-02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