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맡긴 새 신발이 걸레가 되서 왔어요(수정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이크린세탁소 ] 세탁소에 맡긴 새 신발이 걸레가 되서 왔어요(수정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홍준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2-12-28 10:24:08

본문

저가 나이키 매장에서 9월 23일날 에어멕스 신발을 199,000원에 샀습니다.
그런데 드러워져서 세탁소에 맡겼습니다.
제가 맡긴날은 12월 12일인데. 2틀후인 14일날가보니
제가 아끼면서 신었던 신발이 군데군데 헤져서 빵구가 나있고,
신발 뒷꿈치 부분이 고무재질로 되어있는데, 그것도 다 변형이되어져서 구겨져있고,
신발 뒷부분의 틀을 잡아주는 태(플라스틱부분)가 다 구겨져 원래 형태와 많이 다르게 됬습니다.
그리고 세탁도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세탁소 측에 가서 뭐냐고 따지니 신발 뒷부분은 드라이 과정에서 열이 과하게 들어가서 변형됬다고하고, 어이없게도 헤어진 부분은 내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3개월이 지나지도 않았고 다른 신발과 번갈아신으면서 조심히 신었던 신발이었는데...그리고 맡기기 전에는 헤어질 기미도 안보였던 신발인데...
집으로 돌아왔고 또 2틀후인 16일쯤 가서 보니 세탁은 그래도 어느정도는 되어있었는데,
헤어진부분은 그냥 자신들이 꼬매가지고 모양도 이상해졌고.
중요한건 신발뒷꿈치 부분에 고무모양이 변형이되고, 신발 뒷부분의 틀(플라스틱제질)이 구겨져서 원상복구가 안되서 신발을 신어봤더니 불편한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배상을 해달라고 했더니 그 사람들은 소비자고발에 고발해서 처리하든지
워차피 고발해봤자 신발가격 100%못받으니 50%줄테니 그냥 끝내자고 말합니다.
신발은 그렇게 되서 도저히 불편해서 신을수도 없고 버릴 처지인데 50%받고나서 그 신발을 사려면 내 쌩돈이 10만원이 들어가는데, 제가 왜 이렇게 손해를 봐야돼는지 모르겠고, 지금까지 신발도 못신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그러는데 50%라뇨.. 이런경우에는 몇%까지 가능할까요?
또, 제가 나이키A/S센터에 연락해서 물어본 결과,
헤어진 부분을 수선하는데는 6.000원 ,중요한건 신발 뒷부분의 틀(플라스틱제질)은 변형이 되면 수리불가라고 했습니다. 즉, 신발을 다시 사야한다고 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