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째 행방불명인 대한통운 택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주째 행방불명인 대한통운 택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윤희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2-12-15 09:49:55

본문

12월 3일에 보낸 택배가 계속 도착하지 않아서 지난주부터 10여회 통화를 시도했지만
단 한번 통화가 되었고 택배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통운 택배 고객센터에서는 대전 화물터미널에서 처리가 안되는 것 같다며 미루는데
그곳에는 통화가 계속 안되고 있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으니 해결 방법도 찾을 수 없네요.
13만원가량 되는 물건입니다. 꼭 해결되면 좋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