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GOLF (연예인 정준호 사장)의류 오리털 점퍼 하자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PLAY GOLF (연예인 정준호 사장)의류 오리털 점퍼 하자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기동
  • 조회수 : 443회
  • 작성일 : 12-12-12 14:25:58

본문

안녕하세요 본건 관련하여 2012년 1월~2월경 서울 강남 하나로 지점에서 오리털 점퍼를 구입하였읍니다.
당시에도 옷을 입었을때 소량의 오리털이 빠지는 현상이 있었으나 다들 그럴수 있다고 하여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 하였으고, 올해 겨울 다시 옷을 꺼내 입으니 깃털이 너무 많이 빠져 내가 오리인지 구분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여 옷의 태그를 보고 소비자센타에 연락 받아 점퍼를 서울로 보낸후 약 20일 후 수리 하엿다 하여 옷을
받아 입어보니 그 상황이 더욱 심해져 12월12일 (금일) PLAY GOLF 의류 소비자센타에 연락하엿더니 그 옷을
수리한 사람에게 확인한 결과 (통화내용) 안감을 뜻어보니 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져 다시 박음 처리하여 옷을
털어서 보냇다, 근대 상황은 더욱 심하다 사진을 보내겟다 하엿더니 PLAY GOLF 상담자 하는 말이 동일 제품으로 교환하면 똑같은 현상이 발생 될수 있으니 다른 제품으로 교체 하여 주겟다고 하여 그러자 햇더니 하는말이
당시의 PLAY GOLF 본사가 책정한 금액으로 보상한다고 하내요 내가 이옷을 구입하엿을때는 40만원 상당 이었는대 당시의 본사가 대리점에 공급한 금액으로 약 17만원 정도를 보상하겟다고 하내요.
하여 너무 어의 없어 이글 을 보내게 되었읍니다.
첨부 파일은 점퍼 안에 입었던 옷인대요 . 글보다 눈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 첨부 합니다.
또한 PLAY GOLF 소비자 센타 전화 번호도 같이 올려 봅니다.
02-2190-561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시는 해당의류의 털빠짐현상으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5003 기타 주지희 2011-12-13
4993 통신 김종수 2011-12-13
4988 기타 김윤필 2011-12-13
4987 기타 이영심 2011-12-13
4986 통신 권정남 2011-12-13
4984 기타 김정희 2011-12-13
4983 생활용품 정신화 2011-12-13
4974 digital 함혜민 2011-12-13
4972 생활가전 이정수 2011-12-13
4971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70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67 자동차 강기석 2011-12-13
4966 통신 장가영 2011-12-13
4965 기타 정민구 2011-12-13
4964 기타 윤유숙 2011-12-13
4963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3
4962 자동차 김훈승 2011-12-13
4961 기타 김상섭 2011-12-13
4960 기타 이선주 2011-12-13
4959 통신 김경덕 2011-12-13
4952 통신 윤영한 2011-12-13
4951 기타 오효진 2011-12-13
4950 기타 이은숙 2011-12-13
4949 기타 김영운 2011-12-13
4948 기타 김태인 2011-12-13
4947 생활가전 허지현 2011-12-13
4946 통신 이성환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