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컴퓨터브랜드)의 부당한 A/S 비용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SI(컴퓨터브랜드)의 부당한 A/S 비용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희승
  • 조회수 : 669회
  • 작성일 : 12-06-04 17:05:21

본문

용산의 MSI A/S센터에서, '하드섹터불량' 이라는 진단으로 7~8개월전 12만원을 내고 새 하드를 구입해서 수리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2012년 5월25일 금요일에 다시 A/S센터를 방문해서 컴퓨터를 맡기고 진단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6월4일 화요일에 전화가와서 하는 말은, '다시 '하드섹터불량' 이 발생했으니 똑같이 12만원을 내고 새 하드를 구입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새로 구입한 부품에서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똑같은 증상이 발생했으니, 이번에도 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부당하다'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MSI측에서는 '하드섹터불량은 항상 생기기마련이다' 라며 재차 똑같이 12만원 수리 비용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소비자 입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올바른 처우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1644-4038이라는 이름뿐인 대표번호로 전화해서는 절대 통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절실히 깨달았고, support@msikorea.kr라는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신속하게 전화를 주겠다는 말도 절대로 이행되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MSI에서 물건을 구입하시려는 분들도 신중하게 고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높은 a/s비용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