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캐이블 ] 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화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4-10-14 21:07:14

본문

저희 집은 79세 되신 할머니 혼자서 캐이블 티비를 보시고
다른 가족은 브로드밴드를 보고 있습니다.
잔에 몇번 캐이블티비에서 전화가 와서
스포츠며 영화 채널 3개월간 무료로 보라고 하길래
할머니 혼자 보시는 거니 필요없다고 했었는데
기어이 했는지
이번달에 요금 폭탄 맞았네요...
저희 어머니.. 채널 찾는거도 잘 못 찾으시고
공영방송 몇개랑 드라마 뉴스 외엔 보지도 못하셔요
외화는 글자 읽기 힘들어서 더더욱 안보시고
스포츠는 정말 안 보시거든요
왜 안하겠다는걸 자기들 맘대로 이렇게 남 통장에서 마음대로 돈 빼가고
사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사 측에서 혼자 거주하시는데 할머님댁에 부당한 시청료부과를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자에게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을 증명할 수 있는 계약서 제시를 요구하고 사업자가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이(채널변경) 체결되었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사업자는 지금까지 부당 과금한 유선방송 시청료를 환급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42 통신 최철 2011-12-13
4941 기타 장정혁 2011-12-13
4937 기타 권혜인 2011-12-13
4936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3
4935 통신 김은정 2011-12-13
4934 기타 이미진 2011-12-13
4932 통신

처리

**
양현진 2011-12-13
4931 통신 임영진 2011-12-13
4930 통신 강윤주 2011-12-13
4929 자동차 황성근 2011-12-13
4928 통신 오수석 2011-12-13
4925 유통 미란 2011-12-13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