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낸 사기꾼 집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빌리언스 ] 허가낸 사기꾼 집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원
  • 조회수 : 466회
  • 작성일 : 13-04-01 16:10:41

본문

현재 핸드폰 소액결제 대행업체들의 연체가산금리가 월 5%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법정 최고 수수료 연 39%보다 훨씬 큰금액이고 이들에 횡포에대해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허가를 내고 사채업자보다 더 무서운 이자를 받아가는 사기꾼들입니다.
형사고발을 할려다가 우선 소비자고발센터에 의뢰합니다
조사해서 처벌이 가능한지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소액결제의 과도한 연체가산금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서는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로 직접 신고,문의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5003 기타 주지희 2011-12-13
4993 통신 김종수 2011-12-13
4988 기타 김윤필 2011-12-13
4987 기타 이영심 2011-12-13
4986 통신 권정남 2011-12-13
4984 기타 김정희 2011-12-13
4983 생활용품 정신화 2011-12-13
4974 digital 함혜민 2011-12-13
4972 생활가전 이정수 2011-12-13
4971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70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67 자동차 강기석 2011-12-13
4966 통신 장가영 2011-12-13
4965 기타 정민구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