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 의류를 반품했는데 카드 취소가 되지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홈쇼핑에 의류를 반품했는데 카드 취소가 되지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순덕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1-04 12:24:50

본문

지난 12월 5일날 휠라 세일 기간에 맞춰서 롯데홈쇼핑에서 세일가격보다 좀 더 저렴하게 아이 옷을 주문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옷이 도착하지 않아 롯데홈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그다음날 저에게 온 답변은 전국적으로 옷이 품절이랍니다. 너무 화가 나서 무조건 옷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는 세일 기간도 끝나가는 시점이고, 품절이 되었는데 연락도 없고 제가 확인 차 롯데홈쇼핑 홈페이지 들어가서 다시 주문을 했더니 품절이라는 옷은 계속 주문이 되더라구요.
너무 너무 화가 무조건 끝까지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도 지나서 옷을 구했는지 옷을 보내준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세일 기간도 끝나고 옷이 작거나 크면 저는 바꿀수도 없는 상황이라서 롯데홈쇼핑에서 47880원이라는 적립금을 저에게 적립해 주었고, 옷이 작거나 크면 반품하는 조건으로 옷을 받았습니다.
옷을 12월 17일날 받았는데, 옷이 너무 커서 도저히 입을수가 없어 반품 신청을 했고 18일날 반품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할수 없이 다른 매장에서 아이 옷을 구입했고, 당연히 반품을 했으니 카드 취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며칠이 지나서 확인을 했더니, 카드값 151620원 취소는 되지 않고 옷도 회수중 이라고 하더라구요.
너무도 화가 나서 제가 또 롯데홈쇼핑에 글을 남겼더니 1월 2일날 저녁때 연락이 왔습니다. 택배사하고 택배아저씨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라고 해서 가르쳐 줬습니다. 한참 후 다시 롯데에서 연락이 와서는 지금은 확인할수 없으니 낼 연락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화가 나서 항의를 하고 음성을 높이고 대화하다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있는데, 아직까지 롯데에서는 이런 저런 답변이 없습니다.
카드 결제일은 1월 10일 인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롯데에 10일날이 결제라고 얘기까지 했는데, 연락도 없고, 제가 12월 5일 옷 주문 한날부터 지금까지 롯데에서 먼저 저한테 전화 온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옷이 품절 되거나, 옷이 회수가 되지 않았다는 메세지가 남아 있으면 저한테 먼저 전화를 주셔서 확인을 해야 하는데, 한번도 전화도 없고 제가 먼저 전화해서 옷이 품절이라는 사실도 알았고 제가 먼저 전화해서 이렇게 카드 결제가 취소 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고객을 이렇게 관리 할수 있는지요?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10일 결제일이 되기 전에 일처리가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21 기타 채래나 2011-12-27
7219 생활가전 황초희 2011-12-27
7217 기타 김현주 2011-12-27
7215 기타 김은정 2011-12-27
7214 기타 홍영미 2011-12-27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7198 생활용품 이진영 2011-12-27
7197 기타 이진경 2011-12-27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7185 생활용품 김용현 2011-12-27
7184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27
7183 생활가전 김미정 2011-12-27
7182 기타 배승진 2011-12-27
7181 건설 손태한 2011-12-27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7167 통신 조현열 2011-12-27
7161 기타 원종현 2011-12-27
7154 생활용품

처리

**
송나리 2011-12-27
7153 digital 장혜자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