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모니터 산지 단 하루만에 화면이상이 생겼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ED 모니터 산지 단 하루만에 화면이상이 생겼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창현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12-11-12 17:55:05

본문

11번가 사이트에서 FH-215-IPSA 라는 모델명.  Achieva 제조사. LED 모니터를 2012년 11월 4일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바로 배송이 되지 않았고, 판매자가 일주일정도 지연이 될 수 있으니 기다려 주실수 있냐고 해서, 기다리는건 문제 없지만 더 늦어지게 되면 연락달라고 통화한게 11월 7일 이였습니다. 11월 10일 한진택배에서 배달이 되어 11일 설치를 하고, 화면을 보던중 왼쪽 상단에 수십개의 원형 구멍이 보이는 현상이 보여 12일 판매대행사인 11번가에 오전(10시)에 전화를 해[회사에는 녹취내역 남아있을겁니다] 증상을 얘기하고, 휴대폰으로도 사진을 찍어놨다고 했으나, 증상을 확인하려고는 하지 않고(빗살무늬가 보이세요?? 라는 메뉴얼식 질문만 할뿐) 판매자와 제조사에 알아봐야 한다며 오후에 연락준다고 하더니, 4시가 넘도록 전화가 없어 대표전화(1599-0110)로 다시 전화 했으나 다른 상담원이 전화를 받아 얘기하기를 오늘안에 전화드릴지 장담 못합니다[이또한 회사전화에는 녹취되냐고 본인이 물어보았고, 상담원이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하더군요.

고객의 변심에 의한 경우는 1주일내로 뜯지않고 환불한다는 조항이 되어있더군요.
지금 이 제품의 상태는 변심이 아닌 제품 하자에 의한 경우이고, 수령후 이틀도 안되어 하자 발생 되었기에
환불 처리를 해줘야 당연한 상태로 생각됩니다.
첨부화일에 모니터 상태를 보여드려는 파일을 올리겠지만, 명백한 제품 결함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대행사(11번가)는 판매자에게 책임을 넘기고, 판매자는 제조사에 책임을 넘기고,
제조사는 분명 환불은 안되고 A/S 만 가능하다고 할게 불보듯 뻔한 이사항이 말이 됩니까??
11월 10일 제품을 수령했고, 12일 제품하자로 환불을 요구했으면 당연히 환불이 원활히 되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래야 다른 제품으로 대체할수 있는데, 이렇게 시간끌기로 하다보면 결국 손해보는건 소비자 아닌가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모니터의 하자발생으로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