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산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2-09-26 18:51:49

본문

포장하는 곳에서 산 물건들을 박스에 담고서, 사용할 목적의 여분의 박스를 가져가려는데
어느 미화부 직원이 "왜 박스를 더 가져가냐?"라며 따져서 "쓸려고 가져간다."라고 하니 "안된다."라고 하여,
"누구의 지시냐?"라고 되묻자, "내가 그런다."라고 했는데,
주변엔 "포장외 박스는 가져 갈 수 없다."라는 안내문구없이 직원 개인 스스로의 생각을 고객에게 얘기하는 건 부당한것 같아. 이게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문의차 글 올립니다.
 포장의 목적으로 박스를 놓은건 맞지만, 제가 다른 용도라 하지만 충분한 양의 박스중 몇개를 가져가는 것에 대해 아무런 안내문도 없이 면전에서 가져가지마라라는 그 직원에 행동에 화가 나서 소비자로서, 이게 나의 잘못된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나요?
 답변은 메일로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952 기타 김선명 2011-11-16
949 통신 이성순 2011-11-16
944 통신 조현숙 2011-11-16
938 생활용품 정다진 2011-11-16
937 생활용품 고태호 2011-11-16
936 기타 이성란 2011-11-16
933 통신 송화연 2011-11-16
932 기타 채영우 2011-11-16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