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의 황당한 답변"에 대한 답변 글을 보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의 황당한 답변"에 대한 답변 글을 보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균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2-08-23 19:16:50

본문

등록번호 68127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답변은 잘 보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처음 구매했을 당시 사용한지 한달정도 되었을 때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았는데 만도 위니아에서 나와 제품에 문제가 있어 바꿔드린다고 하면서 바꿔 주었습니다.
그것은 분명 그 제품에 대한 Recall을 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제가 사용해 왔던 제품에도 소비자가 인식하지 못한 하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의문이 갑니다. 
물론 소비자 연맹이나 소시자 고발센터의 역할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는 잘 모르지만
소비자를 대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이 소비자 고발센터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에는 내용증명을 보내서 개인이 기업과 상대해서 싸워라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고발센터에서 제가 격은 것과 똑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재발 방지를 위한 아무것도 할 수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내가 사용하다 수리 불가로 보상금액을 받고 돈을 더 주고 사야한다는 것은 만도 위니아로서는 도의적인 책임도, 소비자에 대한 배려도 전혀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전기 제품의 내용년한을 7년으로 정한 것은 어디에 근거해서 그렇게 만들었으며, 왜 7년 밖에 되지않는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냉장고는 거의 1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어도 전혀 문제가 없고,
냉장고와 다를 것이 전혀 없는 김치 냉장고가 그렇게 빨리 고장이 났다는 것에 굉장히 화가 납니다.
답변에서 보상금액 산정을 보면 그 것도 황당합니다.- - 어디에서 정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내용년한 7년으로 200만원짜리를 구매하여 3년반을 사용하다 고장이 났다고 가정해서
계산을 해보면 보상금액=사용년수(3.5년)/내용년한(7년) X 1.1(10%)가산으로 계산하면 110만원이 됩니다. 이 계산이 맞다면 다시 똑 같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90만원을 더 지불해야 살 수있다는
계산이 됩니다. 그렇다면 3년반 동안에 110만원에 상당하는 금액만큼을 썻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110만원/41개월으로 계산하면 월 2만6천830원어치를 사용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200만원에 대한 이자가 제외된 금액입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위해 만든 보상에 대한 계산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나와 똑 같은 피해를 보는 다른 소비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끝으로 김치 냉장고를 사고 싶어하는 소비자에게 내가 황당한 것에 대한 설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은 잘 확인하였으며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