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하다 돌침대가 부셔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장이사하다 돌침대가 부셔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동훈
  • 조회수 : 1,013회
  • 작성일 : 12-07-28 10:44:32

본문

더우신데 수고 하십니다...
 너무 답답해 이렇게 글을 올려요...
6월 19일 포장이사 센터 `이사의 달인` 이란곳에서 이사를 맡겼습니다
이사한 집 에서 돌침대를 옮기다 그만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 다리가 벌어졌어요...
저흰 결혼한지 일년밖에 안된 신혼이고 물건도 새 물건이에요
10년 20년 잘만쓰면 평생을 쓸 물건인데...
더욱 화가나는것은 이사담당 팀장때문 입니다
부셔진후 그냥 본드만 바르고 테잎으로 해놓고서
이사대금 70만원중 60만원만 주고 2주후 A/S 확인후 10만원을 받아간다는 조건에 그냥 돌려보냈습니다
물론 안주고 2주후에 확실하게 마무리 하고 끝낼수도 있었지만
팀장외 다른 직원은 일당으로 하는사람들이라 더운날 고생도 했고 해서  2주후에 보기로 했습니다
 그후로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으셔서 와이프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왜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으셨냐고 물었더니 전화번호를 몰라서 전화를 안했답니다.
 고객번호를 모르고 있다는말에 더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빨리 고치고 끝내고 싶음 맘에 알겠다고 하고
7/25일 저녁으로 약속시간을 잡고 기다렸습니다....당일 9시가 넘었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자기가 시골에 있어서 다른사람한테 연락을 취해놨다고 안왔다갔냐고 되려 와이프한테 묻더랍니다.
 이런 황당한...그러면서 자기는 퇴사했기때문에 사장한테 연락을 취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왜 내가 연락하냐 팀장님이 연락해서 우리한테 전화하라고 하셔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십분후 전화가 왔는데 자기 전화를 안받는답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그럼 이틀동안 기다리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런데 왠걸 전화한통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근데 본사또한 나몰라라 ....지점이랑 통화해서 해결해라
우리는 책임없다 이럽니다...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일 연속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저희부부가 취해야 할일이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