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안되는 올레kt에그 돈만내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안되는 올레kt에그 돈만내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유진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2-05-31 15:27:2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대략 3개월전 KT에그를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하이마트 직원 추천으로 에그를 알게되었습니다.

와이파이가 잘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에그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구입하면서 몇가지 사항을 알려주셨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사용하실 예정이신지, 물어보시기에 저는 경기도 용인시와, 화성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숙사와 회사 , 자택에서 주로 많이 사용할것 같다는 점도요.

기숙사가 여자 기숙사이기에 만약문제가 있거나 발생될시에 남자 기사님들이 출입이 힘드실텐데

그런점도 감안되나요 라고 물었을때 , 다 되는 지역이고 잘 해주시겠다며 믿고 구입을 했습니다.

2주정도 시간을 주신다며 , 그시간이 지나고 잘되는지 확인을 해보신뒤 안되면 연락달라고 하시더군요

 받는데 시간이 좀걸렸습니다. 3일정도 뒤에 에그가 도착했고 사용을 해보았을때 제대로 되는거 같진

않았어요.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 좀더 사용해 보시겠냐고 , 지역상 문제로 간혹 그럴수 있으니 더 사용해보시겠냐는 말에 , 알겠다고. 우리는 어차피 필요해서 구입한것이니 좀지나고 된다면,계속 사용하겠다고

 그리고 2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계속 안되기에 노트북보다는 핸드폰을 사용하는게 빠르고 편리하여

노트북은 켜지도 않았고 , 계속 핸드폰만 사용하다가 회사에 업무를 보기 위해 다시 노트북을 켰는데

 역시나안되는 거에요 ,전화를 드렸더니 기사님께서 자택으로 방문을 해주셨고 , 사용불가지역이니, 환불을 요청 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라는 말씀을 해주시고 친필로 글을 써주셨어요. 그러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KT에 전화를 드렸더니 2주가 지났으니 해지는 안된다, 기계가 이상일수도 있으니 서비스점검을 받아보자 라고 하십니다. 서비스를 맞긴지 2주가 지났습니다 지금 거의 한달정도 가 되었는데

지금에서야 하시는 말이 개선사항이 없다며, 이지역에서는 사용이 안된다고 6개월동안 50%를 지원해줄테니

돈을 내라는 겁니다. 해지를 하려면 해지금을 물어야 하고요 . 저는 억울해서 이돈은 못내겠다고 하니

돈을 안내면 미납요금자 가 된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올리는데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 저말고 더있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참..

이런말을 과장님이라는 분께들으니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던지..

해결법좀 알려주세요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KT상담 직원분들은 전화 받고 끈으실때마다

 말도 안끝났는데 먼저 툭툭 끈어버리시고 이런저런 사정얘기를 하니 어이없다는듯 허 허,, 거리시가나

하시고 , 정말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서비스를 이용하시는데 통신불량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