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엠케어) 전동휠체어 교환및 A/S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세엠케어) 전동휠체어 교환및 A/S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전형
  • 조회수 : 1,063회
  • 작성일 : 12-05-03 18:10:37

본문

저는 수원시에 살고있는 불안전 사지마비 지체장애 1급 이전형 입니다

2012년1월11일날 (대세엠케어) 에서 (레이서) 전동휠체어를 구입하여 타고서

공원을 가다 안전방지 턱을 넘는 순간에 뒤로 넘어가는 순간 뒤에서 따라

오시던 활동보조인분께서 잡아주셨습니다 그리고 3일후 전동휠체어를 타고

병원에가서 3단으로 달이던중 양쪽 기아에서 부서지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 다음날 (대세엠케어) 1544-1224로 A/S를 신청하며 처음부터 의자 거리와

기아가 소리나니 기아만 교환 해달라고 했는대 소음하고 의자거리많 수정

그런데 또 양쪽 기아에서 소리가 나서 모타 힘도없고 소리가나니 교환을

해달라고 A/S신청을 전화로 30여차레 했습니다 그렇게 지처가고있는데

4월초에 기사분의 전화가와서 하시는 말 대세엠케어 책임자와 상의해

결정을 해야만 됀다던이 그후로 또 열락도없고 정말 답답 하더라고요

A/S만 기다이다 전동휠체어 교환도 안되고 기아 교환도 안해주지 그렇게

기다리던중 모터와 뒤밖큐를 교한 해서 왔다고해서 다시 타보니 문제가

더 심감해젔습니다 모터에서 더 소리가나고 최고 속도를 내면 전동휠체어가

너무 흘들여 속도를 낼수가 없더라고요 기사분이 모터와 뒤밖큐를 교환해도

소리와 문제가 있으니 환불을 해준다고 하기에 그럼 돈을 더주고 다른 제품

으로 (마라톤으로)교환 해달라고하니 열락준다고 해서 아무리 기다려도

열락이 없기에 (A/S센타 1544-1224)로 전화를 했는대 아직까지 열락어 없기에

이제는 포기 상태입니다 결론은 (대세엠케어)에서는 저의 두 다리를 두번

잘은거나 맞찬가지입니다 전동휠체어는 중증장애인의 다리라는 사실을 몰라주며

장애인 용품을 판매를 하다니 (대세엠케어)는 잘때 장애인 용품을 판매하는 것은

장애인 분들을 (두번 죽으라고)하는 걷과 맞찬가지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a/s를 요청하셨는데 업체직원이 처리결과를 계속해서 지연시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처리가 계속해서 지연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