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에이스 과자에서 다량의 이물질(개미 사체) 검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태제과 ] 해태제과 에이스 과자에서 다량의 이물질(개미 사체) 검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연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4-07-15 05:36:35

본문

o 본인은 2014년 7월 11일 오후 9시경에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임광그대가 아파트 입구에 위치한 호평마트에서 해태 에이스 및 여러 가지 과자를 구매하였습니다.

 o 그 이튿날 낮에 회사 임원들과 해태 에이스를 개봉해서 먹던 중 과자에 검은 깨 비슷한 이물질을 발견하게 되어 손가락으로 털어 보니 개미들 사체였습니다.
 
 o 자세히 살펴보니 개봉한 뚜껑의 안쪽 표면과 다른 과자에 수많은 개미 사체가 붙어 있었습니다.

 o 놀라서 사진 촬영을 한 후 오후 2시경 해태제과 고객만족실(080-233-6677)로 전화하였으나 토요일이라 통화가 불가하기에 오후 2시 8분경에 해태영업팀(02-709-7467)으로 전화를 걸어 영업팀의 김성은 씨와 통화할 수 있었으며, 김성은 씨가 직접 고객만족실에 이물질 검출 내용을 알린 후 관련 담당자가 본인에게 연락하게끔 해주겠다고 하여, 본인의 전화번호(070-7527-4257)를 알려 주었습니다.

 o 잠시 후 오후 2시 25분경 해태제과 영업팀의 김성은 씨가 본인에게 전화를 하여 휴일인 관계로 월요일쯤에 고객만족실 담당자가 연락하고 방문할 것이니 문제의 해당 에이스 과자를 잘 보관했다가 제시하라고 하였으며, 7월 14일(월요일)에 해태제과 고객만족팀에서 전화 연락이 와서 일단 통화는 하였습니다. 
 
 o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여 보니 이미 여러 해 전부터 해태제과의 에이스 과자 등에서 애벌레 등 이물질이 지속적으로 검출된 바 있으나 해태제과가 이를 대충 넘겨 온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본인은 소비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이러한 비위생적인 식품 제조 행태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o 강력한 행정 처벌 및 가능한 모든 법적 처벌을 통해 이러한 위법 행위를 바로잡고 온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식품제조기업들의 비위생적인 제조 행태 및 판매 행위를 근절시킬 수 있도록 조처하여 주시기를 청원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