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직원이 화나게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연제점 ] 홈플러스 직원이 화나게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동우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3-04-11 23:46:02

본문

오늘 9시쯤에 퇴근을하고 퇴근길에 홈플러스를 들러서 장을보고 계 산을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물건을 찍고 포인트 카드와 현금카드를 건냈습니다 그리고 계산후 카드를 영수증으로 감싸서 주는걸 건내받고는 다음사 람을 위해 자리를 피해서 챙겼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지갑에 넣으려는 순간 현금카드가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급히 달려가서 계산원에게 '현금카드를 안준거 같습니다' 이렇게 말을하니 그냥 '네' 하며 다른사람 계산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산하는도중에 돈이든 통을 열자 거기서 카드가 나왔고 그냥 카드 여기있네요 하하 이러며 다음사람 계산을 마저하는겁니다.
저는 너무 놀란마음을 잠재우고 너무나 태연한 홈플러스 직원에게 한마디 더 걸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지나갈 일이냐고 그랬더니 그냥 고개만 까딱 하며 죄송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는겁니 다 현금카드를 건내주지도 못했으면서 제대로 사과도 안하고 몇번을 얘 기해야 그제서야 죄송합니다라고 고개한번 쑥이고 이런경우가 어디 있는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현금카드가 없어져서 가슴벌렁거리고 화가나서 뒷골이땡기고 혈압 이 오르는걸 꾹꾹참으며 집으로 향할수밖에 없으니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한자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7519 생활용품 정지상 2011-12-28
7517 식음료 김한수 2011-12-28
7516 기타 김민수 2011-12-28
7515 유통 김영래 2011-12-28
7513 생활용품 안새봄 2011-12-28
7512 기타 김지형 2011-12-28
7509 생활용품

처리

k-swiss
김애숙 2011-12-28
7503 생활용품 서경화 2011-12-28
7502 기타 명태와천사 2011-12-28
7501 기타 이승영 2011-12-28
7500 생활용품 김은경 2011-12-28
7498 기타 우호경 2011-12-28
7497 식음료 김대용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