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악기총판점(akmusic) 에서... 부당한 왕복배송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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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기총판점 ] 11번가에서 악기총판점(akmusic) 에서... 부당한 왕복배송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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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소윤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3-04-01 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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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번가 사이트
악기총판점(akmusic) (02-6405-9764) 에서 야마하 디지털 피아노 clp-430(로즈우드)를 3월 20일 주문했습니다.

주문전 전화로 업체에 문의했더니.. 다음주에 받을수 있다고 물건이 있다고 해서 주문을 했는데.
1주일이 지나서 전화해보니... 로즈우드 색상은 물건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다른분들도
다들 기다리고 있다면서.. 2-3주는 더 기다려야할거라고...
화이트 색상은 있으니.. 이것으로 원하면 바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주말에 선물할것이였기때문에.. 고민하다가.. 주문을 취소처리하고 싶었으나..
주문할 당시 주문결재 되자마자 ... 배송상황에서 배송중으로 떠있었고..
상품 미도착 이라고 떠있었기에.. 저는 반품 신청(취소처리 항목이 없었음)을 했는데요..

업체에서.. 저에게 전화해서...
주말에 갑자기 로즈우드 색상 피아노가 입고가 되서.. 발송했다면서...
최소처리시... 제가 14만원을 내야 취소처리 해준다고 합니다..

어떻게.. 업라이트 피아노도 아니고... 조립해야할 전자피아노이면서..
화물트럭 한번 실었다고... 14만원씩이나 제가 물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로즈우드 색상이 입고가 안되고 있다면서.. 2-3주는 더 기다려야한다고 해놓고..
느닷없이 물건이 입고가 되어서 발송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2-3주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주말에 영창 디지털 피아노로 구입을 해서 집에 설치까지 완료해놓은 상태에서..
구경도 못해본 배송비 14만원씩이나 지불하라고...
무슨.. 전문 피아노 기사님께서 집까지 가져왔다가 취소처리를 한것도 아니구요... 이해가 안되네요..
반말투로 협박하는 말투로 이야기를 하시니..
만삭인 저는 심장이 떨려서... 더이상 이야기를 못하고..

11번가에 전화했더니.. 업체에서는 2-3주 더 기다려야한다는 그런말 한적 없다고 발뺌을 한다고..
그러시네요... 그리고.. 피아노 업체에 물어봤더니.. 14만원은 너무 큰 액수이고 부당하다고 고발하라고 하시네요..
정말.. 이런 억울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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