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 패키지 위압금? 전혀 고지 받은바 없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코웨이 패키지 위압금? 전혀 고지 받은바 없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연
  • 조회수 : 704회
  • 작성일 : 12-08-11 14:06:49

본문

저는 현제 웅진 코웨이에 정수기 2대 청정기 3대 비데1대를 렌탈하고 있습니다.
한 7년정도를 계속해서 사용했는데요 제작년 12월 이사를 하면서 모두 새것으로 다시
재렌탈을 하게되었습니다. 렌탈비로 약 25만원 정도에 렌탈비를 납부하고 있구요.
너무 많은 금액이라 사용하지 않는 비데와 업장에서 사용중인 공기 청정기를 반환할생각으로
고객센타에 의뢰했더니 청정기는 17개월 비데는 19개월 사용 2년 약정이라서 위압금을 내라고 하더군요. 알고 있었고 납부할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황당했던건  비데가 집정수기와
패키지로 묶인 상품이기에 첫 가입비100000원을 다시 내라는 것이더라구여.
전 이비데가 패키지였던것도 패키지이기 때문에 100000원을 공제 받았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코디분께서 가입비는 그냥 내주신다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했었고 2년전에 반납할경우 가입비를 다시 위압금과 함께 환불해야하는것 또한 고지받지 못했습니다.
상담원은 담당 구매자와 통화후 다시 반납신청을하라고 했습니다.
코디분과 통화 했고 코디분 역시 고지못한 부분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그가입비는 내줄수 없다고 하십니다. 어쩌라는건지.. 인정은하는데 돈은 줄수없다?! 그래서 전 상담원에게 이모든 상황을 이야기 하겠다고 코디분께 말씀드렸고 그러라고 하시더라구여.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이모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그판매자 즉 코디분이 확실한 답변을 주지않았으니 상담하는곳에선 해결할수 없는일이다.확실한 답변을 받은후 해지신청을 다시 하라는겁니다. 파견업체도 아닌 같은 동일 업체에서 그것도 같은 물건을 파는 고객센타에서 자기네는 A/S, 해지신청만 받는다며 모른답니다.알아서 해결하고 다시 해지신청하랍니다.
7년간 믿고 전혀 의심하지 않고 사용하던 제품들이었는데 이젠 꼴도 보기 싫습니다.
상담원과 코디와 모든 통화 내용을 녹취했습니다. 어떡해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 청정기, 비데렌탈중 사용하지않는 비데와 업장에서 사용중인 공기청정기 위약금내고 해지하기로 하셨는데 비데와 집정수기가 패키지로 묶인 상품이라 첫가입비를 다시 내야지만 가능하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