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재활용 센터 너무 황당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성북구 재활용 센터 너무 황당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팔섭
  • 조회수 : 979회
  • 작성일 : 12-05-09 10:07:55

본문

재활용 센터에서 에어컨을 구입하고 설치했습니다.  비싸게 구매한데다가 에어컨을 미관상 지저분하게
설치하여 제가 에어컨을 옆쪽으로 옮겼습니다. 근데 문제는 옮길때 실내기와 실외기 연결하는 파이브가
구부러져 가스가 다 날라갔다고 해서 수리를 했습니다 물론 수리비 다 지불하고요 근데 또 다시 작동을
하지 않아 물어보니 다른쪽 파이브도 구부려 져서 다시 비용을 내고 수리를 해야된다고 합니다. 전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계속 해서 수리비만 계속 나가고 제가 미용실을 오픈해서 발품팔아 비용 아낄려고 구입한건데
일하는데 손님께서도 덥다고 말씀하시고 에어컨 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습니다. 그냥 쓸까도 생각했는데 이러다 계속 해서 잔고장 나면 그때마다 수리비 내면서 스트레스 받고 영업방해 받을바엔 환불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환불할려고 물어보니 반값밖에 못 준다고 하고 아니면 법적으로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담당자 12-05-08 16:25 
재활용센터에서 구입하신 에어컨의 하자 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가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무상수리를 요청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시 글을 올립니다. 출근하는 길에 전화와서 오늘 수리 할꺼냐고 물어보면서 환불을 안된다. 저번 수리비
줄테니깐 다른데가서 수리해라 아니면 법적으로 알아서 해라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너무 열이 받네요!!
비싼값에 에어컨 사고 이상한 펌프 갔다 팔고 사용 한번 못하고 수리해서 수리비 지불하고 수리 제대로
안되서 재수리비 요청하면서 수리해라하고 이러면 누가 환불 안하고 싶겠습니까!!
제가 환불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구입가 환급이 가능한부분이기 때문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무상수리를 요청해보시고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