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 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양 보일러 ] 시공자 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하
  • 조회수 : 577회
  • 작성일 : 13-09-10 16:45:52

본문

2013년 6월 20일에 경동 나비엔 보일러 설치했습니다.
3개월도 안되어 배관이 터져 물이 엄청나게 펑펑쏟아졌습니다.
배관이 9월 5일에 터지는 바람에 아파트 밑에 층에 벽지가 훼손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공자 분이 그 뒤로 제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수차례 전화도하고 메세지를 보냈지만 전혀 연락을 하지않는 상태입니다.
밑에층에서는 빨리 수리를 해 달라고 그러고요.
시공을 했으면 서비스도 완벽하게 해 주셔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예 전화조차 받지
않는 것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서로 통화가 되어 합의점을 찾으면 되겠지만 전혀 미동도 하지 않는것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경동 나비엔 본사에서는 보일러에 문제가 없고 배관에 문제가 있으니 회사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답만하시고요 무조건 시공자분하고만 문제 해결하라고 하시네요
바쁘시겠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