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수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생활방수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광복
  • 조회수 : 3,551회
  • 작성일 : 25-07-12 16:12: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갤럭시23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6월 쯤 핸드폰이 충전이 잘 안되어 속초 삼성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맡긴 후 7월 10일 속초 설악 워터피아에 놀러 가게 되서 방수팩에 담배 2갑과 제 핸드폰과 지인 핸드폰을 넣고 수영을 하다가 방수팩에 물이 새는걸 보고 12시40분 쯤 핸드폰을 락카룸에 놓고 다시 나왔습니다. 그러고 17시 쯤 집으로 복귀 하기 위해서 핸드폰을 켯는데 발열 현상과 잦은 진동,  화면이 들어 오지 않는 현상이 생겨 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내부를 확인해보니 핸드폰 안쪽이 침수 되어 NFC쪽이 젖어 있엇고 단자 부분은 전부 타고, 내부 전선과 디스플레이는 전부 젖어 있었습니다. 생활 방수 되는 핸드폰이 이 정도로 다 젖을 수가 있나요?
아무리 소비자가 지식이 부족하다고 해도 생활 방수의 기준도 있으며 구형 핸드폰과 비슷한 수준으로 젖을거 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그렇다고 핸드폰 최초 수리 후 물에 넣어서 방수가 되는지 확인을 할 수도 없고 처음 수리 후 방수에 대한 언급도 없었으며, 이번 수리 후에도 방수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엔지니어에 의견에 따르면 워터피아 물이 락스물이어서 순수 물에 대한 방수 기능만 있다고 하는데 도저히 납득이 안가며, 수리 후 해당 되는 내용을 말해줬으면 조심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핸드폰 수리로 26만원
이라는 비용을 내며 한,두푼도 아니고 이 금액이 작은 것도 아닌데 핸드폰이 침수폰이 되어 어디에 재 판매 하지도 못하는 상황이 됬습니다. 평소 보다 핸드폰을 아끼고 커버를 씌워서 기스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제 값을 주고 판매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방수팩에 물이 들어가 휴대폰이 고장이 나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상기 제품의 방수성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침지 재현성 시험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시험검사는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등에서 가능하며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확인된 경우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교환 및 휴대폰에 대한 배상도 판매처에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63 digital 김필수 2011-12-14
5161 통신 김정주 2011-12-14
5157 유통 김재호 2011-12-14
5156 기타 강영순 2011-12-14
5154 기타 천준혁 2011-12-14
5150 digital 한승균 2011-12-14
5149 생활가전 소인영 2011-12-14
5139 digital 김미선 2011-12-14
5137 식음료 임채윤 2011-12-14
5133 기타 조은아 2011-12-14
5125 기타 김지희 2011-12-14
5124 통신 김정주 2011-12-14
5122 기타 길나은 2011-12-14
5119 기타 김태훈 2011-12-14
5117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4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