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 판매하고는 배송지연시키더니 품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몰 ] cj몰 판매하고는 배송지연시키더니 품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필예
  • 조회수 : 481회
  • 작성일 : 13-02-07 17:43:52

본문

라빠레트라는 가방을 2월2일 CJ몰에서 한정수량으로 판매를 진행.
2월2일~2월4일 까지 판매개시되는 부분 확인후 물량은 80개? 였나? 한정 수량이라는 글을 보고 잠시 고민하다가 오후 6시경 주문과동시 결제까지 완료했습니다.
주문완료되었다고 2월6일이내로 배송해주겠다는  문자도 받은 상태로 2월5일 6일.....배송이 안되더라구요
고객센터에서는 재고부복이니뭐니 말한마디 없다가 궁금한 나머지 고객센터에 문의글 올리니까 그제어야 전화 한통오더니 재고가 소진되어 보내줄수 없다?
일단 주문이 들어간부분이 확인 되었으면 보낸다 만다는 전화라도 한통 와야 정상 아닌가요?
소비자가 궁금해서 전화 하니까 그제서야 재고가 없어 못보낸다고?
화가나서 판매자와확인해봐라! 재고가 없으면 판매조차를 하질 말아야지 결제까지 다 하게 만들고 없다? 평소 재고숫자는 괜히 만든거냐며 따지니까 그제서야 담당자와 연결중이니 6일에 꼭 연락 주겠다고 해서 전화 엄청 기다렸습니다.
근데 전화 \한통 없어 다시 문의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문의글 남기기 전까지는 전화 한통 없었음) 또다시 연락 한통 없더니 2월7일 오후 4시 41분 전화한통이 오면서 죄송하다 판매처는 CJ다 보니 죄송하다는 말밖에 수가 없다,유통처가 따로 있고 판매처는 CJ라서 판매자를 연결할수가 없다 .결론은 재고 없어 못보내주니 취소를 하라는 듯 말하더군요... 화가 더 많이 나더라구요. 왜 그럼 재고가 없으면 미리 연락 못주고 꼭 고객센터에 글을 남겨야만 연락을 주는지 그리고 판매처가 cj면 판매할 수량도 파악 안하고 판매개시 했다는 말인데 이건 소비자 우롱한것 밖에 ..... 지난번도 이 비슷한 사건으로 CJ와 안좋았는데.. 이번에도 CJ라서 더더 화가 납니다... 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월2일 구입당시 재고 확인하고 주문한건인데 재고가 없다면 주문할 당시에도 없는재고 부풀려서 올려 놨다는거 밖에 안되잖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 몇일 이건때문에 사라졌던 편두통이 찾아 왔습니다... 머리도 아프고 미치겠는데. 화까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8458 기타 최진화 2012-01-03
8457 기타 김금예 2012-01-03
8452 기타 김미경 2012-01-03
8447 기타 이승현 2012-01-03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8440 기타 오민경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