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창훈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2-12-20 12:28:32

본문

저는 가게와 집에서 kt인터넷, 전화기 , 유선 , 두군데서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 그런데 집을 너무 오래 비우다 보니 요금이 4개월 연체가 되었나 봅니다 4개월 연체이다 보니 금액이 만만치 않아서 분납으로라두 내구 부활을 시킬려구 전화를 했는데 상담사 허은자라는 분이 헤지직전까지 갔기때문에 분납이 안되고 4개월치를 다내야 부활이 된다고 하는데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비웃음과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말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중요한건 그렇게까지 되었으면 우편으로 통보가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집 우체통에 kt에서 온게 하나두 없어요 ....그런데 허은자라는 상담사가 하는말이 더 기가 막힙니다 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다내요 그럼 고객은 사정이 어려워 몇달 연체되면 아무런 통보도 받지 못하고 헤지가 되야 하나요??? 그리고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상담사가 어떻게 고객과 통화를 하면서 비웃을수 있으며 비아냥거릴수가 있는지 정말 kt의 서비스 마인드가 의심스럽내요 경기가 어려워 하는일이 잘되지않아 우울한데 kt에 돈낼려다 더 모욕감만 생겼내요.. 저는 도저히 이런 kt서비스를 그냥 넘기지 못하겠구요 허은자라는 상담사도 그냥 넘기지 못하구요 왜 단한번의 통보도 없이 헤지를 당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