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로 온 쌀이 김치국물을 덮어썻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로 온 쌀이 김치국물을 덮어썻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애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12-11-30 17:00:28

본문

경남거창 시골에서 11월 22일에 부쳐서 하루만에 오지 않고 토요일 오후인 11월 24일에 택배로 도착한 쌀 20kg 2포대중 1포대가 다른 택배물건의 김치국물이 쏟아져서 쌀이 빨갛게 물들어있어 먹을수 없는 상태입니다.
택배기사에게 바로 연락했더니 회사로 전화하라고 해서 토요일이라 통화못하고 월요일 부터 몇번이나 전화했는데 처리해주겠다고 해놓고 전화도 없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있네요.
할수 없이 여기 센터에 부탁드립니다. 일반인들은 얘기해봐야 들은척 만척이니 꼭 해결바랍니다.
운송장번호 : 108-4907-386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26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5 기타 윤은경 2011-12-22
6624 통신 박연희 2011-12-22
6622 digital 장종운 2011-12-22
6621 통신 미쳐요 2011-12-22
6620 생활용품 권수정 2011-12-22
6615 자동차 장미애 2011-12-22
6614 통신 최성원 2011-12-22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6611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22
6605 기타 나은진 2011-12-22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6546 기타 이창환 2011-12-22
6541 기타 송영지 2011-12-22
6536 기타 신동민 2011-12-22
6535 기타 메이 2011-12-22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