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이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체이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이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2-07-19 22:29:08

본문

저는 새마을금고 이용고객입니다 5년전에대출을받아이자를내고있었으며지금은형편이어려워이자를두달못내          장기연체라며이율도대출원금의21%하루에14만원이라는고액의이자를한번에25일치까지다
완납해야한다는은행의단합이라는말도서슴없이하며이자를못 내면경매부친다는이야기를화를내며하고다른곳으로옴기라며이야기하는은행직원의이런막말에내가이자못내당하는수모라참는데정말은행의단합이맞나요?힘든서민의생활에금융거래위원회서내놓는대책은이런것과는무관한가요?구제란어디서부터어디까지인지?궁금합니다두달못내연체이자가배보다배꼽이더커져이상태로그냥길거리로나와야하나요?은행은자기네실속만차림다인가요?누굴위한은행인지은행직원월급만받으면고객은어떠하든지상관없나요?답답한서민가슴졸이며살아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연체이자'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5418 digital 백덕일 2011-12-15
5417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5
5415 기타 고경리 2011-12-15
5411 통신 하정화 2011-12-15
5405 기타 이승희 2011-12-15
5401 생활용품 김승원 2011-12-15
5395 생활용품 최연지 2011-12-15
5389 기타 장소연 2011-12-15
5388 기타 정호석 2011-12-15
5385 생활용품 김영미 2011-12-15
5382 통신 오창열 2011-12-15
5381 기타 윤대원 2011-12-15
5379 통신 우종순 2011-12-15
5372 기타 이상은 2011-12-15
5369 자동차 이상은 2011-12-15
5367 기타 김종숙 2011-12-15
5362 식음료 이정원 2011-12-15
5360 기타 박성혜 2011-12-15
5358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56 자동차 서희숙 2011-12-15
5354 통신 서근영 2011-12-15
5351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49 식음료 최성홍 2011-12-15
5347 생활가전 이수진 2011-12-15
5344 생활가전 송현지 2011-12-15
5343 생활용품 박경애 2011-12-15
5342 식음료 이주호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