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식
  • 조회수 : 649회
  • 작성일 : 12-06-04 15:55:40

본문

지난 5월 28일 경기도 포천에서 현재 살고있는 곳으로 이사를 오면서
그동안 3년 약정으로 사용을 하고있었으며 대략 3개월가량 약정일이 남아서
그대로 LG U+를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5월 29일 기사분이 와서 선로를 깔고나서는
광선로가 불량하니 2~3일정도 공사 소요가 있으니 양해를 부탁한다고 하여
"그럼 그렇게 하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본사에 전화를 하여 이런 경우가 어디있냐고 하면서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상담원이 하는 말이 지금 해지를 하면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위약금은 내가 잘못을 하여 해지를 할 경우에는 당연히 위약금을 지불해야 하지만
지금같은 경우는 회사가 잘 못하여 해지를 하는데 위약금이 무슨소리냐고 하니 당 회사에서는
어쩔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팀장하고 통화를 하겠다고 하니 금방 연락을 해 주겠다고 하면서 6시간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으며 또다시 전화를 했보았더니 다시 금방 연락을 해 주겠다고 하면서 연락도 없습니다.
지금 1주일동안 중학생 아들들의 인터넷방송 시청도 못하고 여러모로  답답합니다.
이런 대기업이 무슨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고 하나 너무 한심스러운 생각밖에 안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의 설치가 계속 지연되고있으며 그로인한 해지문의에 위약금이 발생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