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코 a/s센터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코 a/s센터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송이
  • 조회수 : 907회
  • 작성일 : 12-04-30 23:57:42

본문

제가 4월9일날 구입한 헤드셋이 몇일이 지나고 한쪽이 잘안들렸습니
다. 그리고 또 괜찮아 지길래 저는 게의치않고 넘어갔습니다. 하지
만 4월28일 저번보다 심각하게 한쪽이 안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소
비코 a/s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교환을 해주겠다
고 하더군요.
4월28일 15:26분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분이셨구요.
그 직원의 태도가 너무 불친절했습니다. 처음 전화을 받았을때부터
사람 기분 안좋게 만드는 말투와 태도 였습니다. 박스에 주소가 있
으니 보내라, 없다고 했더니 막무가내로 주소를 불르는 겁니다. 제
가 밖이라서 받아적을 수 없다고했더니 인터넷에 나와있으니 알아
서 보내라는 식이였습니다. 정말 참다참다가 제가 기분나쁘게 만들
었냐고 기분 나쁜일 있냐고 물어보면서 서비스를 대하는 사람의 태
도가 그게 모냐고 말했더니 교환을 해주면 됬지 자기가 어쨌냐는 식
의 적반하장이였습니다. 산지 한달도 안되었고 제가 고장을 내고 바
꿔달라고 우기는 것도 아닌데 교환해주는게 자랑이고 대수입니까?
저는 그런 a/s센터 직원 처음입니다.
자기 통성명도 안하고 고객이 그렇게 말할 때는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시비걸라고 그러는 거겠습니까? 얼마나 기분이 나
빴으면 그렇게 말을 할까라고 생각을 해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더군다나 그렇게 말을 할꺼면 제품이나 보내라며 전화를 먼저 끊었
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소비코 인터넷 홈페이지에 글을 남
겼습니다. 하지만 확인중이라는 글만 뜨고 전화도 답변도 하나도 안
달렸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쁘구요, 이런 경우도 있는 겁니까?
전화를 해서 죄송하다고 말하지를 못할 망정 이런 태도 너무 어처구
니가 없습니다.
그 홈페이지에 글들을 좀 보니 거기 서비스가 정말 엉망인거 같습니
다. 저뿐만이 아닌것 같아보였습니다.
음성녹음을 못한게 참 아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쾌한 태도와 불친절한 서비스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