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샵 불친절 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리헤어(원종점) ] 헤어샵 불친절 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충만
  • 조회수 : 922회
  • 작성일 : 25-10-18 18:08:2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토리 헤어 원종점을 작년부터 그동안 이용을 잘하였습니다. 이런 부분은 감사합니다. 이런 부분은 감사합니다. 하지만 10월 18일(토) 오늘도 오전 11:30분에 컷을 하려고 방문을 하였고 12:00 정도에 담당 선생님께서 남성 분 옆에 앉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저는 기존에는 안내를 받았을 때 보통 따라오시면 됩니다. 하는데 오늘은 그냥 누구 옆에 앉으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바쁜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자리에 앉았고 어떡해 컷 해드릴까요 물어보시길래 전체적으로 다듬어 달라고 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기존에 다른 담당자 선생님들은 잘 다듬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오늘 담당하셨던 분은 다듬는 부분과 유지가 안된다는 말과 옆 머리를 위로 처야 한다고 하길래 일단 알겠다고 는 했지만 너무 바짝 자르고 군인 머리처럼 자르는 부분에서 솔직히 기분이 안 좋았지만 저도 동의를 했으니 참았습니다. 머리를 자르는 과정에서 너무 성의 없게 자르고 귀에 빗도 걸쳐 가며 대충대충 이발 기도 귀에 닫는데 몇 번 아프더라고요 고객 입장 생각도 안 하면서 기본적인 예의 및 손님이 이발 기에 닫는데도 아픈지 안 아픈지 신경도 안 쓰더라고요 저는 미용실을 가면서 제돈 내고 머리를 자르는데 이렇게 기분 나빴던 부분은 처음입니다 상당히 불쾌했고 담당자 선생님한테 거기에 대한 컴플레인을 했습니다. 오늘 제 돈을 내고 머리 스타일도 엉망이고 오늘 하루 기분도 상당히 불쾌해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개선이 돼야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7519 생활용품 정지상 2011-12-28
7517 식음료 김한수 2011-12-28
7516 기타 김민수 2011-12-28
7515 유통 김영래 2011-12-28
7513 생활용품 안새봄 2011-12-28
7512 기타 김지형 2011-12-28
7509 생활용품

처리

k-swiss
김애숙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