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조"라는 사이트에서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나조 ] "아나조"라는 사이트에서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두태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3-02-15 00:24:29

본문

1. 업체명 : 아나조

2.  이용중인 통신사(예: SKT . KT . LGU+) : KT

3.  피해일자(최초피해월~당월까지) :2013년 1월22일

4.  피해금액 :16,500원

5.  결제된 휴대폰번호 : 010-3308-7767

6.  연락가능한 전화번호 : 010-3308-7767

7.  결제대행사명(모빌리언스,인포허브,다날 등등) : 다날

8.  업체명(통신사 및 결제대행사 통해 확인가능) : (주)라온인터넷

9.  업체사이트URL/고객센터번호 : 아나조/ 1666-9789

10.  거주지역 : 부천

11.  피해입게된 경위( : 무료회원 가입으로 알고 가입을하였는데 회원가입시 본인 인증을 하기 위해 인증번호를 입력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바로 결재가 되어버리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생기던군요.

결재창도 아니고 회원가입을 위한 창에서 결재를 유도한것은 분명한 사기라고 생각 합니다.

문자로 결제금액이랑 사이트주소뜨길래 유료회원하려면 접속해서 16500내야 되는구나 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드만 알고보니 자동으로 결제가 된거더군요...

와 이런 사기꾼들.....우편으로 핸드폰요금 고지서보고 어이가없어서 여기저기 찾다가 이런 카페를 알게되어 신고합니다....

아직까지도 계속 이런피해가 이어지고 있을텐데 이딴식으로 돈벌지 말았음좋겠네....

여기서도 처리안되면 소비자센터에 고발하려구요 아열불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