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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을 우롱하는 CJ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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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선정
  • 조회수 : 675회
  • 작성일 : 12-12-20 13: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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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1번가를 이용해서 24만원상당의 코트를 12.9(일)주문하여 물건이 대구백화점(대구)12일날 발송되어
택배운송번호로 조회를 해보니 14(금) 09시에 제가 다니는 직장 성남TM으로 되어 있길래 그날 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저녁이 되어도 물건이 오지 않았습니다 택배기사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있어 전화를 했더니 신호가 가다가 끊어버리고 몇번 더 했더니 마지막엔 휴대폰전화를 꺼버리길래.. 혹시 업무시간이 끝나서 전화를 꺼놓은줄알고 그럼 월요일쯤 물건이 올줄알고 있었는데 월요일도 계속 그대로 성남TM으로 되어 있어
CJ택배에 문의메일을 넣었더니 해당지점에 직원들이 그만둬서 19일까지는 배송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어제도 물건이 도착을 안하고 계속 성남TM으로 되어 있길래  오늘오전에 문의메일을 다시 보냈는데도 답장도 없고 CJ대표번호로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고. 11번가에 항의글을 써도 대답이 없습니다
물건을 보낸곳인 대구백화점 카이아크만점으로 전화를 해봤더니 그곳에서는 물건을 11번가로 보내서 택배를 그쪽에서 보낸다며 책임을 떠넘기더군요
열흘이넘었습니다 물건은 구경도 못했고 돈만날리는게 아닌가 걱정되고
고객을 이런식으로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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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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