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광고제품 사기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문광고제품 사기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남골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12-12-20 13:28:31

본문

2012. 12. 11 조선일보에 전면 광고된 아놀드파마 방한화를 주문 하였습니다.
헌데 20일 지금까지 도착하지 않고 이젠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당일 제품대금 49,800+택배비2,500= 52,300을 이미 송금 하였습니다.
신문에 게제된 연락처는 1544-1894이고 입금계좌는 국민은행 665901-01-563111 예금주 엘엔피로만 나와 있습니다.
조선일보에 1면 광고를 믿고 주문 했는데 환불 받을 방법은 없는지요?
하도 속이 상해 모든 방법을 동원 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를 보시고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0 해결&감사글

접수

**
양민영 2011-11-28
2536 기타 권용찬 2011-11-28
2534 digital 신성민 2011-11-28
2531 기타 심혜지 2011-11-28
2530 기타 정지윤 2011-11-28
2529 생활용품 정은아 2011-11-28
2528 자동차 이종민 2011-11-28
2527 기타 배현애 2011-11-28
2525 기타 김유림 2011-11-28
2524 자동차 안미경 2011-11-28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2518 통신 임영지 2011-11-28
2515 기타 윤예진 2011-11-28
2511 기타 신상희 2011-11-28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