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시스템 에어컨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시스템 에어컨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종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2-12-15 12:27:18

본문

2012년 8월경 저희 병원에 시스템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 병원에서 고장나서 환자들의 불만이 폭주를 했었습니다.8월초경 엘지서비스센터에 고장접수를 했지요 서비스센터에서의 답변은 고장건수가 너무많아 1달정도 기달려 달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는 병원이라 특수성을 생각해서 최대한 빨리좀 해달라구 부탁을 했었습니다 매일매일 환자들의 민원이 많아 엘지에 전화했습니다 부탁드린다구요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부품이 않와서 할수가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러니 기달리라구 그러던중 고장시고하고 14일경 이나서 너무화가나서 에어컨이 터졌다고 거짓 고장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나 엘지측에서는 에어컨을 다시 팔으려고 여러사람들이 오더군요 그래서 왔던 사람들에게 거짓신고였고 환자불만이 많으니 고쳐달라구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병원이니까 바로 고쳐드려야지요 하면서 그날 바로 수리를 하더라구요 분명히 저희병원측에다가는 부품이 없다고 거짓말을 해놓고 바로 가져오더라구요 엘지측에서는 저희한테 죄송하다고 이야기하고 고쳐주면서 견적서200.000만원을 제시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쳐달라구 이야기했구 다 고치고나서 다시 기계가 이상해서 봐달라구 했더니 알았다구 하더라구요 1달정도 지나서 엘지측에서는 수리비로 1,500,000만원을 제시하더라구 분명히 200,000만원 제시했는 갑자기 1,500,000이라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고치기 전에 먼저 금액을 이야기 해야되는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좋다 근데 고치고나서 에어컨이 이상하니 봐달라구 했습니다 근데 한번도 오지도 않고서 3번정도 왔다갔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감시카메라 확인한다고 하니까 않갔다구 이야기하더라구요 12월경 에어컨이 고장나서 신고하니까 돈을 않줘서 고칠수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건도 4일후에나 이야기하구 글구 서비스센터에 이야기해서 대전팀에 전화달라구하니까 대전팀 직원이 병원에서 자기한테 전화하라구하네요 고객한테 먼저 전화하는거지 고객이 자기한테 하라는 서비스는 처음입니다 정말 화가나네요 물건가지고 장난치는 행동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