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업체 SOUP 자켓 불량에 대한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업체 SOUP 자켓 불량에 대한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희
  • 조회수 : 904회
  • 작성일 : 12-11-29 12:58:09

본문

2012년 11월 22일에 태평백화점(이수역 소재) SOUP매장에서 자켓(129000원)을 주문하고
2012년 11월 24일에 물품을 받았습니다.
2012년 11월 27일, 옷을 입어본 후 매장에서 카라용 단추를 단게 이상하여 살펴보다
자켓에 뒷부분에 보푸라기 현상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2012년 11월 28일 오후 8시에 구입처인 태평백화점 SOUP 매장에 방문하여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보푸라기 부분을 면도기로 긁으며 제거하면서 이렇게 하면 보푸라기가 조금 없어진다는 말을 하면서
자체 심사시 불량이 아니라고 판단하면 교환조치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되풀이 하셨습니다.
항의를 하였더니 업무가 다 마감되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업무방해죄를 운운하시면서
경찰까지 부르셨습니다.
저는 이런 일을 처음 당해보았고 주변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하였습니다.
힘없는 소비자라고 함부로 대해도 됩니까?
결국 태평백화점의 고객상담실의 박혜정이라는 분이
소비자고발센터에 직접 고발하시라는 말씀까지 하셔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해결할 방도도 없으며 옷도 이젠 입고 다닐 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팔 때는 이런저런 말들을 하며 현혹하며 친절하게 파시더니
이상있는 제품을 교환하러 갔을 때는 안면몰수하는 이런 상황에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구입하신 자켓의 보풀현상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대로된 확인조차 하지않고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25 자동차 원인준 2011-12-15
5324 기타 이은희 2011-12-15
5322 생활가전 송재홍 2011-12-15
5318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5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4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313 자동차 문희원 2011-12-15
5310 기타 장성원 2011-12-15
5306 생활가전 이현주 2011-12-15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