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피해 문제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피해 문제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809회
  • 작성일 : 12-10-04 11:00:02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마음이 답답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의류쇼핑몰 "더바비앤"(www.vaviann.com) 이란곳에서
올해 8월 9일에 옷을 하나 구입했어요
여긴 일반 의류쇼핑몰이 아니고 직수입 의류를 판매하는곳이라 교환&환불절차가 까다로운걸 알아서
판매자와 미리 통화해서 사이즈 상담 후 구입을 했더랬어요
일주일 이내로 제품을 받았고 제품을 받자마자 옷에 단추가 떨어져있는것과 사이즈가 너무 크다는걸 확인하고 바로 판매자에게 문자를 남겼어요
답이없길래 게시판에 글을 남겼지만 2주일넘게 연락이 안되고 게시판 답글도 달리지 않았어요
그냥 쇼핑몰자체가 붕 떠있는 느낌..(다른 구매자 글에도 답글이 전혀안달리더라구요)
그러다가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3주정도 지났을때 쇼핑몰에 들어가봤더니 게시판에 답글이 달리구
사이즈 교환해줄테니 6500원(왜일케 비싸ㅜㅜ)을 동봉해서 보내라는 거에요
전 너무 화가 났지만 꾹참고 울며겨자먹기로 6500원을 동봉해서 옷을 보냈어요
일반 쇼핑몰 사이즈교환비보다 훨씬 더 비싼것같아요 ㅠㅠ
문제는 여기부터...
옷을 보내기전에도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역시 그랬어요
옷이 도착했다는 택배사의 문자를 받았지만 쇼핑몰에서는 깜깜무소식이었어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전화를 했더니 이번주 내로 보내주겠다.(그때가 아마 9월 중순쯤?)
이러더라구요
하지만 10월4일이 된 오늘까지도 문자보내도 연락이 없고 옷은 받지못했습니다.
여름에 입을 옷 구입했는데 벌써 가을이 왔으니...
도움좀 부탁드려요 ㅠㅠ
물론 연락을 잘 받지도 않지만 , 괜히 전화통화해서 화내면 제 신상정보로 나쁜짓할까봐 그게 더 무서워
참고있어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환보내신 옷의 처리가 지연되어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두달간이나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26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19 기타 장수연 2011-12-20
6018 유통 강창현 2011-12-20
6006 유통 공정화 2011-12-20
6005 기타 신청운 2011-12-20
6004 통신 우종순 2011-12-20
6003 식음료 김정규 2011-12-20
6002 통신 신동희 2011-12-20
6000 식음료 서윤석 2011-12-20
5999 기타 김재영 2011-12-19
5997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19
5996 기타 엄동섭 2011-12-19
5995 기타 장대 2011-12-19
5994 자동차 오진혁 2011-12-19
5993 생활가전 노현준 2011-12-19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5977 통신 전용제 2011-12-19
5972 통신 장은철 2011-12-19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