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따로 지불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따로 지불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헤린
  • 조회수 : 729회
  • 작성일 : 12-07-12 15:22:46

본문

며칠전에 한 사이트를 통해서 홍삼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주소가 예전 이사오기 전 동네 주소가 적혀 있었던 모양입니다.
오늘 오후 택배 기사 분이 전화가 오셔서.. 혹시 이사가셨냐고 물어보시면서 현 배달 주소를 다시 물어보시더군요. 근데 택배비를 따로 3000원을 착불로 지불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전에도 이런경우가 한 두 번 있었지만, 모두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무상으로 배달 해주셨고, 먼 거리도 아니고 바로 옆동네 인데, 3000원은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반문해 보았지만, 그 동네는 다른 분이 운송을 담당하셔서 운송하셔도 남는게 없으시다며 안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건을 받아야 했기에 어쩔수 없이, 가져다 달라고는 했지만... 정말 3000원의 택배비를 따로 챙기는 것은 정말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더운날씨에 하루종일 고생하신다는 것은 알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 정말 화가나고,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한진택배 사이트에 불만접수를 하고 잠시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회사 규정상 어쩔수 없고, 도와드릴 수있는게 없다며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다가 끊었습니다. 물론 제 과실도 있긴하지만, 이미 발송된 물건이고 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또 받는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요금이 과도한것같아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32 기타 박희남 2011-12-22
6631 생활용품

처리

**
정동희 2011-12-22
6630 생활용품 나하나 2011-12-22
6629 식음료 방지현 2011-12-22
6628 금융 방지현 2011-12-22
6627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6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5 기타 윤은경 2011-12-22
6624 통신 박연희 2011-12-22
6622 digital 장종운 2011-12-22
6621 통신 미쳐요 2011-12-22
6620 생활용품 권수정 2011-12-22
6615 자동차 장미애 2011-12-22
6614 통신 최성원 2011-12-22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6611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22
6605 기타 나은진 2011-12-22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