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를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4s 를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훈
  • 조회수 : 2,321회
  • 작성일 : 12-02-06 23:41:36

본문

아이폰4s를 개통 후 문제가 있어 구입 후 30일 이전에 교품받았구요. 10일지나서 제품만 교품받았는데 30일 전까지는 새제품을 주기로 되어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우일렉서비스 센터에서는 새제품이라고 주었었습니다. 서비스폰이 아닌지 여러번 물어보았었습니다.

그런데 모델명을 확인하니까 aip4-rw16s 이라고 나옵니다.
kt와 애플 측에 문의해본 결과 리퍼폰(서비스폰) 모델명이라고 나옵니다.
새제품에는 r이 없답니다. 즉  aip4-w16s 이렇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애플기술지원센터에서는 새제품이라고 합니다. 이유인즉 시리얼번호확인하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모델명에 떡하니 리퍼라고 되어있는데.

그래서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대우일렉서비스센터에 전화한 결과 이 업체에서는 애플에서 내려준 것만 서비스하기 때문에 자세한건 애플에 문의해라고 하였고 이상없으면 그냥 쓰라고 하였습니다.

kt 또한 단말기 교환문제는 애플과 논의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애플에 전화해서 확인한 결과 시리얼번호로는 새제품이라고 하는데 모델명은 리퍼폰 모델명이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냐고 물으니까 모른다는 답변 뿐입니다.

이렇게 되니 새제품이 아닌 것 같은 의심이 크게 듭니다.

새제품이라면 모델명이 이렇게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확실한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습니다.

어떠한 방법이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아이폰4 수리위해 열어보니 ‘리퍼폰’?=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74514)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위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4g의 제품문제로 교환을 받으셨는데 동의없이 리퍼폰을 주었고 확인할려고 하니 모른다고만 하고있어서 황당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4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313 자동차 문희원 2011-12-15
5310 기타 장성원 2011-12-15
5306 생활가전 이현주 2011-12-15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