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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en Tire ] 넥슨 타이어 안전과 책임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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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만오
  • 조회수 : 813회
  • 작성일 : 13-04-01 17: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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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에 보고 스타렉스에 4바퀴를 모두 넥슨 타이어 새 것으로
교체하였다. 2013년 3월27일(수) 오전 11시경 중부고속도로에서 1차선 주행중에
내 차가 이상함을 느끼는 동시에 본능적(운전자감각)으로 1 차선에서 2차선과 가드레일 있는 밖으로
피하였다.
나가서 바퀴를 살펴보니 사진과 같이 아주 걸레가 되었다.
  나는 * 나머지 3 바퀴도 의심스러웠다
        * 앞바퀴가 아님을 다행으로만 여길 수 없었다.
내가 요구하는 진정성은
        * 터진 바퀴가 넥슨의 질적생산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 소비자들이 믿음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터진 바퀴는 새것으로
달아주기를 바라는 것뿐이였다. 그러나 답은
본사 직원은 사용자의 부주위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넥슨 타이어는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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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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