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파손시키고 보름째 처리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제이택배 ] 쌀파손시키고 보름째 처리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진
  • 조회수 : 527회
  • 작성일 : 12-12-23 08:53:02

본문

쌀 이십키로를 12월11일에 보냈는데 받는쪽에서 알아보니 파손되었다고 합니다
수차례 처리해달라고고객센터 및 인터넷으로  접수했는데 21일 기사한테 연락이왔어요
그래서 쌀은 기사님 드시고 쌀값  55000원만 토요일까지 입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처리안되고 연락도 안받네요
신림점 대표에게 계속 전화하고 문자보내도 한번도 받지를 않습니다 그사람번호는 010-5690-4930
기사는 010-6279-6979 입니다
월요일까지 처리되게 해주세요 급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2 기타 김윤경 2012-01-03
8421 기타 박상열 2012-01-03
8420 기타 한송이 2012-01-03
8419 기타 김석명 2012-01-03
8417 통신 유하나 2012-01-03
8416 생활용품 박경애 2012-01-03
8415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4 식음료 박은경 2012-01-03
8412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0 통신 박정호 2012-01-03
8408 digital 성훈 2012-01-03
8407 기타 심윤정 2012-01-03
8405 digital 천귀복 2012-01-03
8401 생활가전 진세진 2012-01-03
8397 통신 피해자 2012-01-03
8393 통신 심윤정 2012-01-03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8383 기타 이은영 2012-01-03
8378 기타 배정은 2012-01-03
8377 기타 김윤미 2012-01-03
8364 식음료 배만식 2012-01-03
8362 기타 고현옥 2012-01-03
8352 digital 이재훈 2012-01-03
8350 기타 응큼쟁이 2012-01-03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8342 기타 노상욱 2012-01-03
8341 통신 김종하 2012-01-03
8340 통신 전상희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