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석
  • 조회수 : 479회
  • 작성일 : 12-11-23 14:51:49

본문

몇달전 스카이라이프 약정 관련해서 글 썼었는데요...
그 이후로 스카이라이프에서 연락와서...
2달 무료로 쓰고 그 이후로 해지할꺼면 하는게 어떻냐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그 이후로 잘 사용도 안하고 다시 돈만 두달치가 빠져나가서...
거기다가 분명 약정기간이 지난걸로 알고 있는데...
약정기간 안 지났다고 하는데... 이번달까지라고 하네요...
제가 가입내역에 보면... 이벤트 가입 2008년 8월 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무리 4년 약정이지만... 그게 너무 길어서 여기다가도 그 때 글 남겼던건데요...
이번달까지 사용기간이니까 이번달까지 쓰라고 하니....
어이가 없네요.
몇달 전 통화할 때랑은 완전히 말하는게 바뀌었네요... 약정기간 안지났으니 1주일 기다려라네요...
제가 무료 2개월 안 쓰고 그냥 해지 안한게 후회될 정도네요.
항상... KT 쪽은 이런식인가봐요...
저희 어머니도 다른 것 때문에 문제 생긴 적도 많고...
어차피 1주일 남았으니 1주일 후에 해지하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죠...
그런데, 너무 화가 나네요...
제가 이런 식으로 나올줄 알았으면... 그냥 위약금이라도 물고 해지를 하던가 했을텐데요...
심지어 1주일 남았는데.. 위약금이 20만원이라네요... 하....
5년 약정에.. 1주일 남았는데.. 위약금 20만원... 말이 됩니까?
도대체 소비자는 봉입니까? 1주일 남은 위약금이 20만원이면... 1년전에 해지했으면...
위약금이 500만원쯤은 되는건가요?
하나하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네요.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정중한 사과라도 받고 싶네요.
어차피 1주일 남은거 1주일이 아니라 한달 못 기다리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거니까 1주일 기다려라...
토요일 일요일은 업무 안하니까 월요일날 해지 전화해달라....

제가 언제 업무시간 알자고 전화한 것도 아닌데.. 물어보지도 않은 업무시간만 앵무새처럼 말하고..

제가 지금 처음 이런 문제 때문에 전화한거면 화나지도 않을텐데...
한번 이런 문제로 여기.. 소비자고발센터에 글 쓰고...
그 이후로 연락까지 와서 죄송하다 말까지 해놓고...
이제 와서 또 이러니까... 화가 나네요...
꼭 좀 문제 해결 좀 해 주세요...

미안하다.. 한마디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스카이라이프 홈페이지에 가면...
현재 가입일짜만 알 수 있구요....
기계변경... 즉 상품변경 날짜 등은 하나도 적혀 있는게 없습니다.
소비자가 알 수가 없게 되어 있는거죠.
즉, 제가 약정일이 언제인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보고 판단하는거는 가입내역조회에 보면..
상세내역에 가입 이벤트 라는 항목이 있는데...
거기에 이렇게 적혀 있더라구요.

(PPV Non User대상) PPV 1편 무료 (통합)클레임처리 2개월 ♥08년08월~♥(약정미도래SD→HD전환) SkyGold 4년약정 (PPV NonUser 체험이벤트) PPV 1편 무료

여기에서 몇달전에 PPV 1편 무료 (통합)클레임처리 2개월이.... 이 부분이 소비자고발센터 글 쓴 뒤로..
연락와서 조치받은거구요...
보시면 알겠지만... 08년 8월~ (약정미도래SD-HD전환)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08년 8월이 된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 쪽은 2008년 11월 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중간에 상품 변경해서 약정기간이 바뀐걸 제가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회사측에서 말하는것만 믿어야 되는겁니까?

뭔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꼭 좀 해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44 기타 이수연 2011-12-28
7343 식음료 에쓰씨(주) 2011-12-28
7342 기타 김영수 2011-12-28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7307 기타 김영우 2011-12-27
7306 유통 김향실 2011-12-27
7305 기타 김정숙 2011-12-27
7304 기타 한아름 2011-12-27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7301 생활가전 박보연 2011-12-27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7299 통신 김명옥 2011-12-27
7297 생활용품 김수진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